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경찰관 에이릭 옌슨.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변칙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그 과정에서 마약 밀매상 예르문 카플른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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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굿: 경찰인가 악당인가》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유명한 경찰관 에이릭 옌슨을 둘러싸고 벌어진 믿기 힘든 범죄 사건을 추적한다. 2013년 에이릭 옌슨이 체포된 이후 지금까지 전 국민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 한 가지 의문. 그는 노르웨이 역사상 가장 뛰어난 경찰인가, 아니면 사실은 북유럽 최대의 마약 밀매상인가. 에이릭 옌슨의 두 가지 얼굴을 조명하는 이 독특한 다큐 시리즈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인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따라간다. 1990년대 이루어진 그들의 첫 만남부터 2020년 법정에서 드러난 몰락의 징후까지, 시청자는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끝까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범죄 실화 다큐멘터리 시리즈.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경찰관 에이릭 옌슨.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변칙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그 과정에서 마약 밀매상 예르문 카플른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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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수사를 위해 카플른을 정보원으로 이용한 옌슨. 그 덕을 톡톡히 보게 되지만, 동시에 재앙과도 같은 결말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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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예를 안게 된 경찰 에이릭 옌슨은 뇌물 수수와 예르문 카플른의 마약 밀거래에 공조한 혐의로 법정에서 재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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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한 판결이 내려지자 옌슨의 여자 친구 라그나는 항소를 준비한다. 그녀는 너무 늦기 전에 핵심 증거를 찾으려 사건 파일을 샅샅이 살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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