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을 잃고 병원에서 눈을 뜬 유메코. 과거 유메코는 자신의 모습에 콤플렉스가 심했지만 지금은 자신의 얼굴을 보자마자 "이게 나? 너무 귀여워!"라고 외칠 정도로 긍정적인 성격으로 거듭나 있었다! 유메코는 퇴원 후 출근 길에 공원에 헐떡이며 주저앉아 있는 남자 유우키 케이스케와 만난다. 그리고 직장에 가자 상사 마에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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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회사에 근무하는 유메코는 사고를 계기로 기억 상실이 되어 버린다. 콤플렉스 덩어리에 자신이 싫어 견딜 수 없었던 유메코. 하지만 기억 상실 후 무척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변해 버린다. 원래의 성격과는 정반대인 유메코를 보고 주위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지만 그녀의 긍정적이고 솔직한 모습에 조금씩 변화가 찾아오고... 사랑과 일, 우정! 사건의 향기도 조금...? 좌충우돌 오피스 러브 코미디!

기억을 잃고 병원에서 눈을 뜬 유메코. 과거 유메코는 자신의 모습에 콤플렉스가 심했지만 지금은 자신의 얼굴을 보자마자 "이게 나? 너무 귀여워!"라고 외칠 정도로 긍정적인 성격으로 거듭나 있었다! 유메코는 퇴원 후 출근 길에 공원에 헐떡이며 주저앉아 있는 남자 유우키 케이스케와 만난다. 그리고 직장에 가자 상사 마에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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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코가 제안한 사이다 감자칩을 상부에 프레젠테이션하기 직전 누군가가 소중한 아이디어 노트를 훔쳐간다! 곤란해진 유메코는 동료인 타마이에게 도움을 청하려 하지만 타마이가 보이지 않고... 어떻게든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해내는 유메코와 타마이지만 회의실에 공원에서 만났던 유우키 케이스케가 나타난다. 타마이에게 그가 부사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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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서의 미나미 형사와 부하 타니가와 형사가 유메코를 찾아온다. 기억 상실의 원인이었던 사고가 살인 미수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유메코는 사무실에 돌아가 동료 타마이, 시게모리, 호소이와 프레젠테이션 성공 축하 파티를 하던 중 갑자기 사건의 기억이 떠올라 발작을 일으키고 만다. 한편 유메코는 유우키와 점점 사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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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코가 회사로 돌아갔을 때 기획부는 난리가 난 상태였다! 감자가 흉작이라 사이다 감자칩을 생산하지 못할 위기에 처해 있었던 것. 마에조노 과장과 유메코는 그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홋카이도의 농가에 직접 교섭하러 가기로 한다. 두 사람은 과연 감자를 무사히 넘겨받을 수 있을까? 그리고 출장에서 돌아온 유메코는 늘 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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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의 연락처를 받은 유메코. 즉시 메시지를 보내 본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답으로 함께 식사하자는 유우키!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이트 당일. 유메코는 유우키와 마에조노 과장의 아내 리카코와의 불륜 소문에 대해 말하며 그것이 사실이더라도 여전히 친구일 거라고 고백한다. 그런 유메코에게 유우키가 무언가 말하려 하지만 방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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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메코를 만난 미나미 형사는, 그대로 유메코의 집을 방문하게 된다. 그곳에서 유메코는 가끔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다고 털어놓는다. 며칠 후, 미나미 형사는 유메코를 사고 현장으로 데려가지만, 현장을 본 유메코는 심한 두통에 시달린다. 하지만 사고의 기억은 되찾을 수 없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유메코는 과거의 자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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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칩의 포장 디자인이 도착했지만 마음에 차지 않는 유메코는 납기가 임박한 상태에서 생각 없이 디자이너에게 지시를 내린다. 그러자 디자이너 데가와 레이가 서슬 퍼런 얼굴로 찾아오고. 포장 디자인을 두고 충돌하는 두 사람. 유메코와 데가와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지지만 결국 유메코의 열의와 성의가 데가와에게 전해지며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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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거치고 마에조노와 엇갈리면서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우울에 빠진 리카코. 데가와는 그런 리카코와 연락이 되지 않자 걱정하며 자택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유우키를 보게 된다. 유메코는 과거를 알고 유우키와 리카코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려고 한다. 그래서 유우키와 평소 만나던 공원에서 만나기로 약속하지만 당일 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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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유우키와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는 유메코. 리카코와 어떤 관계인지 진실이 신경쓰이지만 결국 묻지 못하고 헤어진다. 한편 유메코는 카페 식사의 답례 선물로 뭘 줘야 할지 계속 고민하고 타마이와 나나세는 그 모습을 보다 못해 셋이서 쇼핑하자고 권한다. 두 사람의 친절에 감동한 유메코는 유우키에게 리카코와 어떤 관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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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가와 형사의 연락으로 카페로 향한 유메코. 그런데 웬일인지 항상 동행하던 미나미 형사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타니가와 형사가 유우키를 의심하며 수사를 서두르자 유메코는 화를 내고. 그러자 타니가와 형사는 사실 일에 치이는 생활을 하는 미나미 형사가 걱정된다며 빨리 듬직한 형사가 되어 그를 안심시키고 싶다는 속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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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코가 기획한 사이다 감자칩이 대박을 터뜨리며 제1기획부에 모처럼 성공을 안긴다. 부사장 유우키는 그 성과를 축하하며 바베큐 파티를 개최한다. 즐거운 한때를 보내던 중 유메코 곁에 갑자기 리카코가 나타나는데... 유우키는 그런 리카코를 발견하고 놀라 황급히 데리고 돌아가 버린다. 유메코는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리카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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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가와의 말을 듣고, 마에조노는 리카코의 맨션으로 향하는데…? 한편 유메코는, 아이디어 노트를 바라보며 회사에 복귀하고 나서의 나날을 되돌아 본다. 지지해 준 기획부의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려고, 과자 만들기에 분투하는 유메코.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진심이라…!? 다음날, 여느 공원에서 유우키와 만난 유메코는 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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